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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상담
고용 규모와 목표를 함께 점검합니다.
피어스(PEERS)라는 이름은 '동등한 동료'를 뜻합니다. 우리는 장애인을 시혜의 대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일을, 각자의 속도로 해냅니다.
장애인 의무고용 제도가 있지만, 실제로는 단순·반복 업무에 머무르거나 형식적 고용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동의 주체로 인정받는 일자리가 절실합니다.
제품이 팔리고 사람이 성장하는 선순환을 만듭니다. ‘배려’ 이전에 ‘동료’로 대합니다. 동등 · 성장 · 진심 — 피어스의 세 가지 가치입니다.
네 개의 사업영역에서 동료들이 실제 제조·운영 직무를 맡습니다. 각 활동의 자세한 모습은 활동 소개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현장과 성장, 그리고 정밀한 손길 — 동료가 머무는 세 가지 자리가 피어스의 일터를 만듭니다.
장애인 고용이 부담이 아니라 좋은 협업이 되도록 — 채용부터 직무 운영, 관리까지 피어스가 함께합니다.
고용 규모와 목표를 함께 점검합니다.
가능한 제조·운영 직무를 매칭합니다.
동료를 채용하고 직무 교육을 진행합니다.
현장 운영과 성과 리포트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