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병을 버릴 때 지구에게 미안했다면, 파트너 친구들과 함께 가꾸는 초록빛 놀이터로 오세요! 투명한 플라스틱을 쏙 넣어주면 기계가 반짝이며 지구를 구하는 유쾌한 마법이 시작됩니다.
버려지던 플라스틱 병이 지구를 구하는 귀한 자원이 되는 과정을 배워요.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초록빛 지혜를 마음속에 소복소복 채워나갑니다.
파트너 친구들이 직접 회수기를 깨끗하게 보살피고 플라스틱을 꼼꼼히 정리해요. 30분마다 나누는 신나는 하이파이브로 놀이터 주변은 늘 따뜻한 온기가 흐릅니다.
모인 플라스틱들은 일상을 채워줄 멋진 '생활 속 굿즈'로 다시 태어나요! 아픈 지구의 눈물을 닦아주는 초록빛 임팩트이자, 우리 이웃이 당당히 자립하는 다정한 기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