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작은 작업대에서
함께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커피 한 봉지를 포장하는 일이었습니다. 그 한 봉지가 누군가의 첫 일자리였습니다.

시작

피어스를 아시나요?

피어스(PEERS)는 "동등한 동료"라는 뜻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대상이 아니라, 함께 제품을 만드는 동료. 그게 우리가 출발한 이유입니다.

피어스
동등한 동료들

같은 자리에서, 같은 목표를 향해.

우리가 묻는 것

왜 ‘배려’가 아닌 ‘동료’인가.

배려는 종종 일을 줄여줍니다. 그러나 동료에게 필요한 건 일을 늘려주는 것입니다. 책임 있는 직무, 성장할 수 있는 자리. 피어스는 그 둘을 설계합니다.

동료

"동료의 손은 일을 줄이는 손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손입니다."

걸어온 길

피어스가 걸어온 길

2026.01.30

2026년, 피어스가 함께 갈 길

지속가능한 고용 생태계를 위해 피어스가 올해 집중할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2026.03.05

파트너 기업과 함께한 ESG 워크숍 후기

위탁고용 파트너 기업들과 함께 ESG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형식이 아닌 진짜 임팩트를 고민한 자리였습니다.

2026.03.22

블록가든, 기업 단체 굿즈로 첫 납품

블록가든이 기업 단체 굿즈로 첫 납품을 마쳤습니다. 조립부터 검수·포장까지 동료들의 손을 거쳤습니다.

2026.04.10

플라스틱 무인회수기 3호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도시 자원순환 거점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회수기 운영·관리 직무로 동료들의 일자리도 함께 늘어납니다.

2026.04.28

봄 직무교육 수료식 — 12명의 새 동료

올봄 직무교육 과정을 마친 12명의 새 동료가 현장에 합류했습니다. 각자의 속도로 단단히 성장한 시간이었습니다.

2026.05.12

베타글루칸 커피, 새 패키지로 돌아왔습니다

동료들이 직접 디자인 검수에 참여한 새 패키지가 출시됐습니다. 더 단단해진 품질과 더 따뜻해진 디자인을 만나보세요.

신뢰의 근거

인증 · 파트너십

사회적기업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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